작년 여름에 들렸던 곽지해수욕장
1년 조금 지난 올해 가을 친구들과 오토바이 여행 중,
다시 찾았다.

전날에 도착했지만~
맛집 좀 찾아다니고, 한잔 때리느날
아침에 바다보러 가자고 친구들을 깨워봤지만 요지부동이었다.
홀로 터벅 터벅 걸어 나온
8시 아침 바다
바도가 매서웠다.

곽지 해수욕장의 가을 바다는 파도가 매서워서 그런지,
서핑 보드가 곳곳에 보였고, 모래사장 풍경이 달랐다.

곽지 해수욕장에서 해수면에 떠오르는 해를 볼순 없지만
파노라마로 반대편의 해까지 한장에 찍어봤다.
동영상으로도 담아봤다.
갈매기가 먹이를 찾으러 돌아다니는 모습도 보였다.
1년만에 다시 찾은 제주 곽지해수욕장
성수기가 아니라 그런지
인적이 많지는 않았지만
홀로 보는 거친 바다도 좋았다.
한시간 가량을 멍하니 구경하다가 숙소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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