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 거의 간편식 위주로 해 먹는 편이지만, 가격대도 저렴한 것 같고 부피가 큰 것도 아니라서 양파랑 오이, 당근 정도 써는 용도로 쓰면 좋겠다 싶어 구매했다. 가격대는 5만 원 조금 넘는 금액대였다.
본품 사이즈가 146 x 180 x 325(mm)라 생각보다 아담한데, 포장 박스도 공간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활용했는지 그리 크지 않았다.
신일 전동 채칼 SMX-R150TK - 채칼/슬라이서 | 쿠팡
현재 별점 4.7점, 리뷰 614개를 가진 신일 전동 채칼 SMX-R150TK! 지금 쿠팡에서 더 저렴하고 다양한 채칼/슬라이서 제품들을 확인해보세요.
www.coupang.com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3종 칼날 세트는 누름봉 뚜껑을 열어보니 들어있었다. 채 썰기용과 분쇄용은 자주 안 쓸 것 같아서 바로 서랍에 넣어뒀고, 편썰기용 칼날만 일단 뜯었다.


사용 설명서를 간단히 체크하면서 읽어주고-


편썰기용 칼날을 장착한 뒤, 전동 채칼 본체에 믹서 용기와 칼날 홀더를 결합했다.


사고 방지를 위해서인지 작동 방식은 누름봉이 믹서 용기에 제대로 들어가있어야 전원 버튼을 눌러도 켜지고, 누름봉이 제대로 껴져있지 않으면 전원버튼을 눌러도 작동하지 않는다.
실파를 편썰기용 채칼로 시도해 봤는데, 무르고 단단하지 않다 보니 썰린다기보다 눌리듯이 밀려버렸다. 그래서 이번엔 대파를 깍둑썰어서 다시 시도!


음.. 대파도 실패~! 하지만 본래 구매 목적이었던 양파는 잘 썰렸다!


단단한 오이, 당근, 양파 정도에 사용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것 같다. 구매한 이후로도 양파 썰기용으로는 잘 사용 중이다. 너무 큰 기대를 하고 샀다면 실망했을 수도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이 정도면 만족스럽다.
아쉬운 부분을 적어보자면, 썰린 내용물이 배출구로 나올 때 살짝 사방으로 튄다는 점과, 진동으로 흔들림이 심할 때면 칼날 홀더가 살짝 풀리는 경향이 있다는 점 정도일 것 같다.
'[Review]'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6.09.03 따릉이 처음 타봄 (Feat. 스카닉 F20 펑크) (0) | 2026.09.03 |
|---|---|
| 26.08.26 [내돈내산] 중학생 책가방 추천, 커버낫 뉴 어센틱 백팩 31L (0) | 2026.09.02 |
| 26.08.28 낮잠용 베개로 잘 쓰고 있는 KAUF 무선 온열 3D 목 마사지기 (KF-WM02) (0) | 2026.08.28 |
| 콤팩트한 크기, 케미 HIBS-MR01 레트로 블루투스 스피커 (0) | 2026.08.16 |
| 26.08.12 중1 딸내미 수학 2학기 예습 시작... (feat. 수학의 바이블 개념 교재) (0) | 2026.08.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