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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VISKA

이 브랜드 제품도 이것 저것 참 많이 써보것 같긴한데..

이전 구매와 유사하게 이번에도 저렴한 가격대의 제품이길래

사봤습니다.

" 비스카 4엽 에어써큘레이터 선풍기 "

 

써큘레이터가 필요하기도 했고,

3만원초반대로 뭐 가격대가 괜찮았습니다.

박스 개봉~!

하나 하나 비닐 포장...

분리수거 쓰레기들..많이 나오겠네요.

 

포장비닐을 벗겨내느라 시간 좀 걸렸네요.

구성품 심플합니다.

 

 

설명서 보고 하나씩 조립하면 끝~!

 

저렴한 제품이라고

선풍기 헤드가 엄청 작거나 하진 않았어요~

제품 사이즈가 282 x 282 x 745 mm로

적당한 크기였습니다.

 

 

선풍기 헤드 밑에 터치로 작동 시킬수도 있고~

4개의 버튼으로 만들어진 심플한 리모컨도 있어요~

 

 

1 ~7 시간 까지 타이머 설정 가능하고

3단계 풍량 조절

회전 기능 뭐 당연히 있어야할 기능이지만 ㅎ

리모컨&본체 조작부에서 설정할수 있습니다.

바람도 허접한 수준은 아니여서~

작은 평수에서 써큘레이터로써 역활은 충분히 해내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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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비가 오고 난뒤부터 매장에서 사용하던 냉난방 에어컨에 오류메시지가 떴습니다. CH 67?? 실외기의 모터에 문제가 생겼나봅니다.

곧 가게도 이전 예정이고 오래 사용했던 냉난방기는 폐가전 처리 할거라 구지 수리는 안할 생각입니다.

근데 너무 덥네요..

매장에는 전자기기들이 많아서 열이 많이 발생하나봅니다.

으으으으 조금만 있으면 가을이고 겨울인데..

임시로 사용할게 뭐있나 찾아보다가 그냥 선풍기 같은거나 하나 더 사자 싶어서~

구매한 "라헨느 더퀸16형 써큘그릴 선풍기, LHNF-901W" 입니다.

금액대도 할인 받아 4만원대라 큰 부담 없을 것 같아서 구매했습니다.

주문하고 오늘 아침에 택배가 왔는데..박스 상태가 안좋네요..

택배아저씨는 원래 전달 받았을때부터 저랬다고 하시는...

테이프가 파손된 후에 감긴 것 같은데..

판매 페이지에는 새상품이라고 표기 되어 있었는데...

박스를 개봉하기도 전에 마음의 상처를 받아버렸습니다. ㅡㅡ;

반품도 귀찮은데 제품만 문제 없으면 걍 써야겠죠~ 

박스를 개봉했습니다. 다행히 내부 파손은 없어보입니다.

구성품을 하나둘씩 꺼내봤습니다.

리모컨과 설명서 그리고 5옆 날개가 안에 들어가있는 앞망

본체 기둥과 하단 리모컨센서와 조작버튼들이 있는 밑판

조립을 위해서 일단 앞망 하단에 나사를 풀고 열었습니다.

밑판과 기둥을 고정하고~

(전선이 길게 나와있어서 기둥에 쑤셔 넣었습니다.)

기둥 세우기 완료!! 하단 조작부 버튼들이 심플하고 이쁘네요 ㅋ

모터앞쪽으로 이제 앞망을 연결 도전~

(잘못 연결한 사진입니다. 위 사진 참고 하지 마세요~)

앞망 뒷부분을 끼우고~

5엽 날개도 고정!!!

앞부분도 끼웠는데..응?? 라헨느 로고가 삐뚤어보이네요??

..ㅠㅠ 위에 빨간색글씨로 표기했지만 앞망 뒷부분을 잘못 끼워넣었습니다.

고정해뒀던 너트들을 다시 풀다가 5엽 날개를 부셔버릴뻔했습니다..

후..후..릴렉스... 침착하게 너트들을 풀고

앞망 뒷부분과 모터 앞 고정고리를 확인하고 다시 끼웠습니다.

다시 조립 완료!

조립을 마치고 보니 조금 높이가 낮다 싶어서

뒷부분을 보니 조절 버튼이 있었습니다. 2단까지 높이면 높이가 94 cm 입니다.

제품명 : 더퀸 16형 쿨 에어 리모컨 스탠드 5엽 자연풍 써큘그릴 선풍기

모델명 : LHNF-901W

정격전압 : 220 V ~, 60Hz

소비전력 : 50 W

바람세기 : 미풍, 약풍, 강풍 / 모드 - 일반풍, 자연풍, 수면풍

시간예약 : 450분 타이머

제품 무게 : 2.9 Kg

제품 사이즈 : 400 x 230 x 940 mm(2단 높이) / 400 x 230 x 750 mm (1단 높이)

콘센트선이 조금 더 길었으면 어땠을까 싶었습니다. 1M 정도 되는 것 같네요.

화이트 컬러로 깔끔한 디자인이고, 선풍기가 회전 할때 라헨느 로고가 반짝 반짝 거리는게 포인트처럼 느껴졌습니다.

소음 정도가 참고가 되실까봐 동영상을 찍어봤습니다.

소음은 개인적으로 시끄럽다고 느껴지진 않았구요.

작은 써큘레이터 보다 확실히 바람이 멀리가고 시원합니다.

리모컨으로 작동해서 편하긴한데 센서를 잘 맞춰서 사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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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이 쌀쌀했다가 더웠다가..

음.. 써큘레이터를 필요 했다가 다시 필요하지않았다가..

에잇 그냥 샀습니다. 어차피 점점 더워지고 있는 것은 맞으니까요~

제품명 : 슈틸루스터 탁상용 무선 써큘레이터 / ST-SD100

제품 컬러 : 화이트, 올리브, 베이지

제품 배터리 : 4,000mAh

제품 구성품 : 제품 본체, C타입 충전 케이블, 사용자 메뉴얼, 리모콘(임시배터리포함)

"SMIDA 슈틸루스터 탁상용 무선 써큘레이터' 가격은 3만원초반에 구매했습니다~~!

제품 박스 옆면에는 사용법과 제품 강점들이 ㅎㅎ 자세히 적혀있네요.

제품 박스에서 하나씩 꺼내봤습니다~

써큘레이터 본품, 배터리(임시배터리), C타입 케이블이 들어있습니다.

높이 200mm,

폭 선풍기가 135mm 하단 받침부분이 87mm,

깊이 선풍기가 70+35mm 하단 받침부분이 130mm

탁상용 써큘레이터 제품이기 때문에 크기는 아담했습니다.

음.. 충전 단자 부분을 사진으로 찍으려는데..

흠집? 같은게 보이네요.

새 상품인데 뭔가 기분이 구려지는 포인트였습니다.

마감?이 조금 아쉽네요. 중고 상품을 받은 듯한 느낌을 주다니..말이죠..

여튼.. 충전은 C타입 케이블로 하실수 있습니다.

가운데 LED로 충전 상태를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완충시간 약 4~5시간)

내장 배터리(4,000mAh) 탑재로 최대 20시간을 사용할수 있다고 하네요.

CR2032 배터리를 끼우는데 조금 헤맸지만

리모콘 디자인 마음에 드네요 ㅋ 아담하니 귀엽습니다.

리모콘에 버튼이 꽤 많습니다.

전원 ON/OFF는 가운데 버튼, 위아래는 풍속 조절, TURN 버튼은 좌우 회전을 동작 시킵니다.

우측 버튼이 뭐 자연풍 기능인가했는데? 누르면서 확인해보니

그냥 바람세기 변경되는 용도였습니다.

본체의 전원버튼으로 바람 세기 변동 하듯동작했습니다.

뭐 특별히 비워둘수 없으니;; 넣어뒀나봅니다.

써큘레이터 받침대 저 부분에 마그네틱이 있어서

리모컨을 올려두면 분실 위험이 낮다고 설명서에 써있는데...

손으로 저렇게 밀어보면 자성이 느껴지긴 합니다..

그렇다고 꼭 붙잡는다는 느낌은 아니고..

소매 끝자락을 잡고 있는 듯한 그정도의 자성입니다..

아무래도 써큘레이터의 높낮이는 수동으로 가능합니다.

리모콘 없이 본체로만 동작시에는 전원 버튼을 눌러서 켜고 끌수 있고,

바람세기도 켜진뒤 한번씩 눌러서 강 약을 조절할수 있었습니다.

2초간 길게 누르면 좌우 회전을 켜고 끌수 있습니다~

바람을 좀 약한 감은 있는데, 시끄럽지 않아서 좋네요.

구매하고 나니 제품 색상을 화이트 보다 올리브 컬러로 할걸 그랬다는 생각도 드네요.

화이트 컬러가 뭔가 심심하게 느껴졌어요.

조금 더 저렴하게 행사하는게 보이면 올리브로 하나 더 구매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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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풍기는 공간을 많이 차지하는 편인것 같고, 미니 써큘레이터 가 효율적인 것 같아서 추가로 구매한 비스카 에어 써큘레이터 VK-RAC6600VC 입니다.

포장이 생각보다 튼튼하게 잘 되어 있었습니다. 엄청 큰 에어캡으로 잘 포장되어 배송되네요.

제품 구성은 뭐 간단히 서큘레이터 본체, 리모콘, 설명서 입니다.

비스카 에어 써큘레이터가 조금 특이해보이는건 팬 부분이 앞으로 길쭉해보이는 디자인입니다.

바람이 정말 앞으로만 직진해서 나갈 것 같은 느낌을 줍니다. ㅎ

검정색 버튼 처럼 보이는 것은 아마도 리모콘 동작시 인식하는 부분 인 것 같네요.

리모콘으로 동작할수도 있지만 서큘레이터 하단에 배열된 버튼을 터치하여 동작할수도 있습니다.

나름 괜찮게 느껴졌던 포인트가 있는데, 버튼 동작시 파란색 LED가 제품 상태에 맞춰서 켜지는데 일정시간이 되면 LED OFF 되어 괜시리 전기료가 절감되는 느낌을 줍니다 ㅋㅋ

위에 작성한 내용까지는 다 마음에 들었는데.. 실제 서큘레이터를 작동해보니 바람이 생각했던 것 보다 약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퀸센스 360도 서큘레이터와 비교해봤습니다.

퀸센트 서큘레이터 제품 크기는 260x240x330 mm 인데 비스카 쿨 에어 서큘레이터는 210 x 210 x 270 mm 입니다.

360도 서큘레이터의 소비전력은 42W, 비스카 쿨 에어 서큘레이터의 소비전력은 38W 입니다.

제품 크기가 사진으로 보면 꽤 차이가 느껴지는데 수치상으로는 큰 차이는 없네요.

상대적으로 아담해보이는 비스카 서큘레이터, 회전 날개의 크기 차이 때문인건지 모터의 차이인 건지는 모르겠지만 퀸센스 서큘레이터 "중" 바람보다 비스카 서큘레이터 "강" 이 약한 느낌입니다.

아, 단 비스카는 구동시 꽤 조용한 편이고, 퀸센스 제품은 꽤나 소음이 있습니다. 선풍기 "강" 정도의 소음이 퀸센스 "중" 에서 느끼실수 있을 겁니다..

두 제품은 크기와 바람의 세기 말고도 차이점이 또 있습니다.

비스카 서큘레이터 헤드 방향 전환이 좌/우 는 리모콘이나 버튼으로 동작 할수 있지만 헤드의 상/하 방향 전환은 수동으로 해줘야 합니다. 아무래도 가격대가 저렴이다보니 ㅎㅎ

바람 세기는 약한 감이 있지만 소음이 심하지 않아 조용하며 아담한 사이즈에 심플한 디자인의 비스카 서큘레이터, 퀸센스 서큘레이터는 바람 세기도 만족스럽고 360도 회선하며 넓은 공간의 공기를 순환 시켜주는 강점은 있지만.. 좌우 정도로 만 사용하고 싶을때 그럴수 없다는..것과 조금 시끄럽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고정하려면 회선을 눌러두고 꽤 오래 기다려야 원하는 각도로 맞출수있는데.. 요즘에는 그냥 수동으로 돌려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ㅎㅎ

두 제품을 비교하실분은 없겠지만, 참고가 되시는 분이 계셨으면 좋겠네요~ 그럼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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