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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99.9% UV 살균! / 컴팩트한 사이즈! / 쾌적한 신발 건조! / 타이머 기능! / 좌/우 동시 사용! 의 강점을 가진 스카이케어 UV200 신발살균기 입니다.

최근에 발에 땀이 자주 나고..자연스럽게 풍기는 발냄새에 신발살균기, 신발건조기에 관심이 생겨서 스카이 서포터즈로 신발살균기 스카이케어 UV200을 신청했습니다.

제품의 구성품, 스카이 케어 UV200 본품, 일체형 어댑터, 사용설명서 1부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충전 어댑터가 스마트폰 충전기와 같았으면 더 좋았겠지만, 스카이케어UV200 신발살균기와 연결되는 어댑터로 되어있습니다.

상품명 - 스카이 케어 UV200 / SKY CARE UV200

모델명 - SKY-UV200

정격입력 - 24V / 1.5A

살균방식 - UV살균방식

살균력 - 최대 99.9%

UV 파장 - 253nm

살균 시간 - 1시간, 2시간, 3시간

제품 크기 - 168 x 60 x 50 mm

작동 온도 - 최대 약 75도

제품 무게 - 약 310g

스카이케어 UV200 신발살균기 본품은 좌/우 신발에 넣을 살균/건조기가 각 각 있고 전원/시간조절 버튼과 연결되고 어댑터와 연결할수있는 단자가 있습니다.

가운데 컨트롤 버튼을 눌러봤는데 전원이 켜지지 않아서 헤맸는데, 동작법은 간단했습니다. 동그란 버튼을 3초정도 길게 누르면 전원이 켜집니다.

한번씩 눌러서 1단계는 1시간 타이머, 2단계는 2시간 타이머, 3단계는 3시간 타이머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전원을 켜면 UV 램프에 파란불빛이 들어옵니다.

신발살균기를 땀이 베어든 신발에 넣었습니다. 살균과 건조를 부탁해요!!

3시간 타이머를 해두고 한시간뒤 쯤 꺼내봤는데, 신발살균기 좌,우 모두 건조 기능으로 온도가 올라가서 그런지 뜨끈했습니다.

3시간 타이머를 해뒀지만 2시간 정도 신발살균기를 가동하고 꺼내봤는데 건조가 되었다는 느낌은 체감할수 있었고, 살균 관련해서는 제가 측정기 같은게 없어서.. 명확히 확인할수는 없었지만 그냥 느낌상 냄새도 덜나는 것 같고 ㅎㅎ 뭔가 깨끗해진 느낌이 들었습니다.

스카이케어 UV200 신발살균기는 UV 램프로 신발 구석 구석 살균하여 냄새의 근본 원인을 제거하고, 건조기에서 발생한 열이 신발 내부에 균일한 온도를 전달하여 건조상태로 만든다고 합니다.

제품을 사용하며 효과는 개개인마다 체감하는 차이는 다르겠지만 스카이케어 UV200 신발살균기가 있으니까 외출후 돌아왔을때 쓰윽 습관적으로 넣고 신발살균기를 작동하는 요 몇일의 저를 발견합니다.

장마철에도 활용도가 더 많겠지만 평상시에도 하나쯤 소지하고 있다면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참고가 되실만한 내용이 있었는지 모르겠네요. 그럼 20000 물러가보겠습니다.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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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용하는 칫솔은 살균이 되든 안되든 크게 신경쓰지 않은 삶..인데 아이가 사용하는 제품들은 요즘같은 시국이면 더 신경쓰입니다..

그래서 픽한 무선 휴대용 칫솔 살균기"스카이케어 UV100" 싱글 제품입니다.

여러개의 칫솔을 살균하는 것도 있지만 쓰다보면 다 꽂아두지도 않고, 걸리적거려서 결국은 사용하지 않던 경우가 많아서 싱글 제품이 더 효율적으로 보였습니다.

구성품은 스카이 케어 UV100 본품, USB-C 충전케이블, 브라켓, 사용설명서가 들어있습니다.

대용량배터리, USB-C 단자, UV-C LED램프, 코드프리 디자인, 분리형 칫솔받침대, 61g 초경량, 마그네틱 브라켓의 강점을 가진 제품이라고 안내 페이지에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UV-C 파장 스펙은 270 ~ 285 nm로 최대 살균 효과가 99.9% 라고 합니다.

살균기니까 살균 효과는 당연히 있어야되는 항목이고 휴대성이 자유로운게 저는 일단 제일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

브라켓이라고 하는 것은 단순하게 철판 같은 거예요, 철판은 원하는 곳에 붙혀두고 살균기 뒷면을 가져다 대면 자력으로 붙습니다.

그래서 집이나 사무실에서 사용할때는 브라켓으로 고정하여 사용하고, 외부로 이동시에는 손쉽게 떼어내어 칫솔 케이스 처럼 언제든지 휴대할수 있습니다.

단, 유의할 점은 자력이 있으니 휴대시 자력으로 손상되는 제품과 같이 보관하는 것은 주의해야 할 부분 같습니다.

뚜껑을 열어서 제품을 살펴보면, 심플해서 뭐 특별히 설명은 필요 없어 보입니다.

제품 본품에는 UV 램프와 칫솔을 고정 시킬 부품들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파란색 내부 케이스는 세척시 언제든지 떼어내어 닦아내고 재사용 할수있습니다.

제품 충전 타입도 요즘 많이 사용되는 C타입으로 보조배터리나 충전기, PC제품 USB 케이블로 활용하여 어디서든 충전할수 있어서 휴대성도 편의성도 좋습니다.

또, 배터리 용량이 500mAh으로 제품 완충시 최대 55회를 사용할수 있다고 합니다.

위 영상은 실제 제품에 칫솔을 넣고 뚜껑을 받았을때 살균이 되는 시간을 테스트해봤습니다(16배속 재생). 약 5분이 되면 UV램프가 꺼집니다.

제품 완전 충전시 5분씩 최대 55회를 살균 할수 있다고 하니, 하루 2회를 사용한다고 가정했을때 20일단위로 충전하면 불편함없이 사용할수 있을 것 같아요.

제품을 브라켓에 고정하고 칫솔을 넣으려고 하니 제품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서 칫솔 보관시에는 살균기를 잠시 떼어내어 넣고, 칫솔을 뺄때도 살균기를 떼어냈다가 하는 것이 파손되는 경우를 줄일 것 같습니다

몇일 사용해보니, 제품에 물이 많이 튀는 곳이나 실수로 떨어뜨려 침수가 될 만한 장소는 피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일단 수건 보관함옆으로 장소를 옮겼습니다. ㅎ 아이가 화장실 한곳에서만 양치를 하는 것이 아니라서 어디서든 할수 있게 휴대용 살균기로 활용하면 딱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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