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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로 사냥터 추천받고

자주가고 있는 지하수로 와 에바왕국

 

지금은 던전 기억책이 있어서 날라가기도 하고

텔레포트 이용해서 가기도 하는데-

 

저처럼 초보자분들도 있을테니 텔레포트로 날아가는 것부터 설명 시작-

 

말하는 두루마리로 하이네 텔레포터 NPC로 이동-

에바왕국으로 220 아데나를 지출해서 날아가보자.

 

수전증이 있는지..필자는 종종 바로 위 웰던을 눌러버려서

660 아데나를 번외로 지출하는 경우가 많기도 하다..

주의 필요!!

 

 

에바왕국을 눌러 날라오면

응?? 당황할수도 있다.

왕국이라고 했는데 뭔가 그렇지 않은 배경이 반겨주기 때문..

 

하지만! 우리는 사냥 하러 왔기 때문에

의문은 넣어두고,

바로 앞에 허물어진 동그란 건축물로 들어가 던전 입구로 진입해보자.

 

 

지하 수로 1층으로 들어오자마자

바글바글한 오토들이 반겨주기도 하는데

일단 이날 입구에는 없었다.

 

 

2층을 가보기 위해 텔 타면서 설렁 설렁 몹을 잡아봄

 

길이 미로처럼 되어있다보니 오토들도 뭉쳐있어서

지하 수로 1층도 텔 타면서 사냥하기는 나쁘지 않았다.

 

지하 수로 1층 전체 맵 기준으로 7시 방향 끝에 2층으로 내려가는 계단이 있었다.

 

2층도 텔 타면서 설렁 설렁 몹 잡으면서 3층 입구를 찾아봤다.

몹이 몰리지만 않으면 몇일전 포스팅 올렸던 장비로 사냥하기에 버겁지 않았다.

 

 

3층 내려가는 계단을 발견했다.

위치를 딱 깔끔하게 설명해주기 어려운 위치다.

2층은 전체맵으로 크게 본다면 10~11시 방향 정도 기준잡고

찾아보면 보였다.

 

 

지하 수로 3층은 확실히 오토들이 없었다.

사냥중인 유저들이 정화하는 부분도 있었고,

몹이 몰리다보니 쉽게 도망가기 바쁠 것이다.

 

 

지하 수로 3층에서 아래로 내려가는 계단 위치..도 명확히 설명해주기 어렵다.

2층에서 3층 내려오는 비슷한 위치에 있었다.

 

지하 수로 3층에서 아래로 향하는 계단으로 내려오면,

목적지 에바왕국이 보여진다.

 

단, 이곳은 수중 왕국이기 때문에

그냥 들어오면 꼬르륵..HP감소 되다가 죽는다.

 

 

이곳에서 사냥하려면!

필수 아이템이 필요하다.

에바의 축복!

 

개인적으로 처음 와볼때는

입구에나 들어가자마자 바로 구매할수 있는 NPC가 있겠구나 했는데

아니었다!!

 

그렇다면 어디서 구매해야 될까?

 

첫번째 구매처는 지하 수로 1층에서 이동하면 있는 공간에서 구매할수 있다.

 

 

지하 수로 1층 에서

7시 방향에 2층으로 가는 계단이 있다면!

반대 방향 5시 방향에는 에바의 성지로 가는 계단이 있다.

 

계단을 올라오면 에바의 성지로 입장된다.

 

길따라오면 NPC가 보인다.

에브롤에게 에바의 축복 제작을 할수 있고 개당 330아데나가 지출된다.

 

두번째 구매처는 에바왕국 안에 있다.

그렇다면? 일단 몇개정도는 에브롤 NPC에게 만들어서 가지고 있어야 된다.

바로 두번째 구매처로 가는 건 어렵다.

 

 

지하 수로 3층에서 내려오자마자 아래로 조금 걸어 내려오면

허름한 포장마차 같은 느낌을 주는 곳에 NPC가 있다.

 

부아크 NPC를 통해서 아데나 330에 구매할수 있다.

 

자, 이제 에바의 축복 아이템을 사용하면!

수중 호흡이 자유로워집니다 라는 메시지가 뜨면서

물속에서 호흡이 가능한 특수 효과가 부여된다.

 

 

에바왕국은 처음 와보는 사냥터기도 하고,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맵이라

나름 사냥하는 재미는 있었지만

 

 

몹들이 넓게 분포되어있고

생각보다 사냥하러 오는 분들이 많아서

개인적으로 하이네서버에서는 효율적으로 느껴지진 않았다.

 

 

그래서인지 몇번가보고 나서

주로 지하 수로 2층과 3층에서 사냥하고 있다.

 

 

오늘은 던전 기억책 삭제일자도 다가오고 해서

안가본 곳을 한번 도전해봤다.

"용의 계곡 던전"

 

과감하게 4층으로 날라왔다.

 

엌..쌔다.

사람들이 없고 한적한 이유가 있었다.

 

버프 아이템도 후질근하게 사용해서 올 곳은 아닌 것 같다.

 

3층으로 도망왔다.

엨.. 3층도 몹들이 무지 쌔다.

 

몹들이 몰리니까 물약만 주르르르륵

그래도 좋은거 하나 줍고 가려나??

하고 있는데

어떤 유저가 뜬금없이 '변신해'하며 반말로 귓말이 왔다.

변신 안하면 비매너라고 반말로 뭐라고 했다.

 

초보자라 미처 몰랐다며 대답했는데

시종일관 반말로 자기 할말만 하길래

뭐라 대답하려다가 갑자기 피가 쭉 빠져서 누웠다.

 

잠깐 구경하러 온거라 변신 안한것도 있었지만

비매너라고 지적하며 반말하는 비매너는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그걸 떠나서 내가 감당할수 있는 곳이 아닌 것 같아서

현재로써는 다시 갈일은 없을 것 같다.

 

지하 수로에서 놀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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