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클래식
매주 수요일 아침은 점검이기도 하지만,
오늘은 오후 8시에
신규서버 발라카스가 오픈하는 날이기도 하다.
그러면 뭔가 이벤트나 이벤트성 아이템이 나오겠지? 했는데
PC방 혜택만 겁나 나오고..
필자 처럼 이용권을 구매하는 이에게는
픽시의 깃털 / 황금 픽시의 깃털 이벤트는..
아무짝에도 쓸도 없는 혜택이었다.
이용권 일반 이용자에게도
뭔가 허접하게나마 이벤트를 해야지..
PC방 이용자만 혜택을 볼수 있다니?
이해 불가
여하튼,
리니지 클래식 초보자의 근래의 변화를 끄적거리면서
클래식샵 신규 판매템을 살펴볼까 한다.

고가의 장비를 두룬 유저들이 가는 곳은 못가고,
매번 같은 사냥터에만 가야 하니
지루한 감도 있지만
장비를 하나씩 맞춰가는데 재미를 붙히고 있다.
저번 17일에 4+강철부츠를 구매했고,
어제 +4티셔츠를 샀다.
고 스펙 유저들이 한시간에 4만이상의 아데나를 벌때
나는 1만~1.5만 정도를 소소하게 벌며
알뜰히 모아 구매하고 있다.

ATS(자동사냥터)를 실행할수 있는 축복의땅에서
첫 PK도 해봤다.
퍼플앱에 뜬금없이 공격 알람이 떴길래
나도 대응했는데
상대방이 도망가지 않고 누웠다.
여긴 노 패널티구간이니 PK로
내가 받는 패널티도 없겠지?
했는데..

차곡 차곡 모아온 나의 Lawful이 바닥이 됐다.
다행히 빨간색 아이디로 바뀌진 않았지만..
이제 대응도 하지 않아야 할 것 같다;
리니지클래식에 대해서
알아야 할 것들이 아직도 많은 듯 하다.


비어있던 클래식 샵에 이것 저것 많이 생겼다.
고스펙 유저들이야.. 골고루 구매하겠지만
초보티가 가득한 나는 딱 하나만 구매하면 될 것 같다.
발라카스의 회복 물약 상자 10개 30,000원 지출
2단 가속 상자, 발라카스의 큐브, 부적 상자, 외형 구슬
사면 좋곘지만, 사치 인 것 같다.


이번 캐쉬템도 구매기간과 유효기간이 있었다.
판매기간은 5월6일 서버점검 까지니
다음주 10개 제한 구매까지가 끝일테고,
모든 상자를 열어서 얻게된 소멸성 아이템은
6월4일 서버점검을 하며 사라지니
구매하더라도 주의가 필요하다.


캐쉬 물약이 천개정도 남은 상태라 필요했기에 바로 10개 MAX로 구매
하이네 케릭터로 수령했다.


발라카스의 회복 물약 상자 10개를 모두 개봉하면
물약 선택 주머니와 행운 상자가 나오는데
이번에는 빨간 물약(100)만 선택할수 있는게 아니라
주홍 물약(40)도 선택할수 있었는데
어차피 무게부담이 크지 않기에 나는 빨간물약으로만 올인했다.

..이번에는 행운상자가 아니라 그냥 활기탕약 상자였다.
빛나는 주문서 상자는 코빼기도 비치지 않았다.
26.04.22 리니지 클래식 서버 점검후 변화는
클래식샵에서 파는 것들이야 이해할수 있는데
이번 PC방만 진행하는 이벤트는 정말 별로였다.
다음에는 조금더 폭 넓게 많은 유저들이 참여할수 있는 이벤트를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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