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10 리니지클래식, 드디어 +6 크로스보우를 삼
그동안 필자가리니지클래식 경험했던 히스토리를 정리해보면 26년2월21일어릴때 친구들 리니지할때 재미없어보여서 안했는데42살이 되서야 리니지클래식으로 첫 플레이를 시작했다. 군터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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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클래식
장비를 현질하지 않은 초보가
플레이 시간은 하루에 한두시간 정도로
한 20일 노가다를 열심히 해서
+6 크로스보우를 구매했다.

하이네 서버 사전 예약 장비로는
하이네 맵은 사냥 하기 버거워서 잘 안왔던 곳인데,
6+크로를 구매한 이후에는
순간이동 타다가 걸리면 나름 사냥도 즐길 수 있었다.

그리고 7일이 지난 오늘,
이제 방어구도 좀 사볼까?
뭐 부터 맞출까나?
초보자기에 이리저리 기웃 기웃 거리다가
첫번째 강화된 장비로 선택한건 강철부츠~!
+4 강철부츠 시세를 둘러보다~

구매하자마자
퍼플 앱에 획득 알림이 떴다.
적절한 가격인지는 모르겠지만,
누군가 197,000 아데나에 팔고 있길래
뭐 하나 하나 사서 강화 하는 것보다
얼마차이 안나면 그냥 사야겠다고 그냥 샀다.
(그냥 강부를 유저들이 48,000 아데나에 팔고 있었고,
젤은 대충 36,000 X 4 계산하면
192,000 아데나니 나쁘지 않다고 판단했음)

6+크로와 +4강부
이제 겨우 2개의 장비를 마췄는데..갈길이 멀다.
응? 강부 정보에 손상도 1이 보인다.
기존에 가지고 있던 장비에서는 손상도가 보이는 장비 없었는데,
강철부츠는 쓰다보면 손상이 되나보다.

지금은 이벤트성으로 지급받은 말하는 두루마리가 있어서
대장장이를 찾아오는게 불편함 없지만,
5월6일이후 만료로 사라지면
대장장이 찾아오는 것도 많이 불편해질 것 같긴 하다.
다음엔.. +6 엘름의 축복을 도전해야되는데
40만 아데나 정도에 판매되고 있어서
그냥 엘름부터 사야 될 것 같기도 하고..
갈길이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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