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필자가
리니지클래식 경험했던 히스토리를 정리해보면
26년2월21일
어릴때 친구들 리니지할때 재미없어보여서 안했는데
42살이 되서야 리니지클래식으로 첫 플레이를 시작했다.
군터섭에서 시작하자마자
다음날 감옥에 갇히고,
3일뒤에 풀려났다.
그리고
시간될때마다
조금 조금 플레이해서 모든 아데나 20만
3월26일에 아이템 매니아로 판매했다.
3월20일에 하이네 서버에 케릭을 생성했다.
아이템 매니아에 있던 캐쉬로 아데나를 다시 사고,
또 틈틈히 시간될때마다 플레이해서 모은
531,793 아데나
아이템 매니아로 팔아서 용돈벌이??
NO~NO~
이제 사냥꾼의 활을 벗어나려 한다.
같이 시작했던 친구는 100만원넘게 현질해서
처음부터 6크로에 방어구 4셋으로 시작했지만
나는 게임에 대한 지식도 없고
애착도 없었기에
현질없이 가난하게 지내왔기에
이젠, 나도 강한 무기를 가져야겠다 생각했다.

음... 일단 시세를 체크해보기위해
아이템 매니아에서 하이네 서버 체크하고
6크로를 검색했다.
비싸군..

리니지 클래식 게임상에서 구매해보려
한시간 정도를 글루딘 마을을 돌아다니며 시세 체크했다.
상점에 제일 싸게 올려둔 사람이 535,000 아데나
사람들 하는 이야기를 들어보니
무기상점에서 그냥 크로를 사서
무기강화 주문서 6장 사서 강화해도
53만 정도면 만든다는 대화를 나누는걸 옆에서 멀뚱히 서서 들었다.


그럼, 53만에 산다고 말해볼까?
채팅을 치자마자 누군가와서 거래를 걸어왔다.
O.K 버튼을 누르기전에 한번더 제대로 올라왔는지 체크하고
거래 확인을 했다.

크오!!
이제 나도 그냥 사냥꾼활 에서 벗어나
빠른 사냥을 할수 있게 됐다.
퍼플 앱에서도 획득 알림이 떴다. ㅋ

물론.. 열심히 모았던 아데나는
다시 바닥을 드러냈다.
또 힘들게 모아서
방어구 4셋을 하나씩 만들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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