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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틈이 플레이 했던 PC 게임

리니지 클래식 3개월차

어느새 30렙을 앞두고 있다.

15퀘스트로 받았던 민첩함의 투구를 강화하지도 않고 버티다가

이제, 엘름의 축복이 시세가 안정화 된 것 같길래

걍 엘름을 샀다.

 

 

매일 사러 가지 못했지만,

6번 잡화상 오림을 찾아가 구매해뒀던 젤 6장을 꺼냈다.

 

 

+6까지 안전 인챈트가 가능한 엘름의 축복이기에

날라갈 일 없이~ 6 강화 성공-

그냥 민첩투구는 창고행

 

30 레벨 달성!

 

30레벨 퀘스트는 요정 숲 마을에 있는

숲과 요정의 어머니를 찾아 가라고 한다.

 

말하는 두루마리에 근처로 갈만한 곳이 안보인다.

순간이동으로 갈수 있는 /기억 리스트에 저장하지도 않았기에..

 

화전민 마을 펫 관리인으로 이동 한뒤

요정숲으로 걸어서 올라갔다.

 

어따.. 이 뭐냐 이놈들은..

다 오토들인가??

멀리서도 눌러지기에 눌렀더니

성인식을 치르는게 30레벨 퀘스트인가보다.

 

글씨가 너무 많아서 그냥 대충 눌렀더니

저주 받은 정령서가 없다고 진행이 안됐다.

 

뭐, 당연한 애기지만 구해오라는 애기-

 

다른 분들 클리어 공략법은 보니

숲과 요정의 어머니에서 6시 방향으로 내려가서 페어리 프린세스를 찾으라고 한다.

 

 

작은 나무 아래에 보이던 페어리 프린세스

 

NPC를 눌렀더니 성인식 이야기 나오고

다크마르의 은신처로 라는 문구가 나와서 눌렀다.

 

지하 동굴 같은 곳으로 이동됐다.

다크 엘프 무리가 보이길래

죽을려나?? 싶었는데

오크 숲에서 만났던 다크 엘프와는 급이 다르게

너무 약했다.

 

계속 잡다보면 다크마르가 나오나??

아이템도 안떨구는 이상한 다크엘프를 계속 잡는데

10분가량 진전이 없다?

 

아무래도 뭔가 잘못 된 것 같다.

공략글을 찾아보니

"꽝" 이라고 하는 것 같다.

이럴땐 귀환해서 다시 찾아와야 한다고..

 

귀환 주문서를 눌렀는데

오토들에 둘러 쌓여서 나갈수가 없다.

아놔..순간 이동으로 벗어났다.

 

아까는 6시 방향으로 내려가면 바로 보였던

페어리 프린세스가 왜이리 안보이는지..

몇분을 찾아 헤매다가 왔다.

 

응? 이번엔 다크엘프가 아니다.

이녀석들 잡으면서 나아가는건가?

 

무지 쌔다..

5분 넘게 때렸는데 죽지도 않는다.

 

이번에도 뭔가 잘못 된 것 같다.

물약만 겁나 묵다가..

귀환 탔다.

 

이.. ㅅㅂ...

다시 갇혀있다.

 

.. 페어리 프린세스가

왜 자꾸 안보이는 건지

 

작은 맵으로 보면,

저 살짝 기울어진 네모, 옆에 작은 네모가 보이는 포인트에

페어리 프린세스가 있으니 찾아오시길..

맵을 확대 했을때는 저 위치에 있다.

 

시밤.. 또 가짜 다크마르 은신처다.

포스팅을 쓰는 지금, 게임 화면에 표시된 문구를 확인했다.

 

다시 귀환해서 찾아가면서

공략을 다시 확인했다.

 

정령이 나오는 맵이 다크마르의 은신처가 맞고,

정령은 무시하고,

다크마르를 찾아서

그녀석만 때려눕히면 클리어 된다고 한다.

 

네번째 들어왔을때

'다크마르 은신처'에 다시 찾아왔다.

무지 아픈 정령 공격에 주홍 물약을 써가며

다크마르를 찾으니 맵 끝 부분에 위치해 있었다.

 

꾸석에 숨어서 다크마르만 점사

물약으로 버티면서 잡았더니 그리 오래 걸리진 않았다.

잡자마자 바로 귀환 주문서!

저주 받은 정령서를 건네줬다.

요정족 티셔츠와 정령의 수정(서먼 레서 엘리멘탈)을 획득 했다.

 

정령의 수정은 뭐지? 더블클릭 해보니

40레벨 이상이 되면 사용 할수 있다길래

창고에 넣었다.

 

사실.. 지금까지 착각하고 있던게 하나있다.

요정족 티셔츠를 망토칸에 넣을거라 생각하고 있었;;;

4티셔츠를 가지고 있었기에

판매하고, 요정족 티셔츠를 입었다.

망토는 그냥 보호망토를 샀다.

 

일단 구비하려고 했던 템들을 모두 갖췄고,

이제 보호망토와 요정족 티셔츠만

매일 오림을 찾아가서 하루 하루

안전 인챈트까지만 강화하면!

 

계획했던 장비 셋팅은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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