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SB 허브 제품은 3개나 있지만..
또 쓰다보니 상황에 맞는게 필요하다.
저 위쪽 나무판에 고정해서 썼음 좋겠는데?


내 속 마음이 폰에 전달되었는가?
배송 확인차 들어간 테무 앱에 USB 허브 제품들이 주르륵 보인다..
하..참나..
왜 또 저렴하게 파는건데 마음 흔들리게
클램프 형태라 내키는 곳에 고정 시킬수 있고,
메탈 재질로 보여서 자꾸 눈이 가다가
할인 쿠폰 적용받아 저렴하길래 구매 꾸욱..
테무 배송이 빨라진 것도 같다.
4일만에 배송됐다.
테무
deg.kr
테무에 검색된 EJAY 4Port USB HUB
EJAY USB 허브 클램프 USB3.0/3.2 스플리터 어댑터 5/10Gbps 지원 SD/TF 카드 전원 포함 PC 노트북용 초고속
deg.kr
알리에서 검색된 EJAY 4Port USB HUB
알리는 다양한 포트 형태를 옵션으로 선택할수 있었다.
알리와 테무는 해외 쇼핑몰로 그때그때 가격변동이 있으니
쿠폰 적용해서 구매하길 추천- 필자는 만원 초반대에 구매


구성품에 구겨져서 온 설명서는 바로 버렸고, 그 외
EJAY 클램프 4포트 USB HUB 본품과 1.5M 정도 되는 USB-C 케이블이 들어있었다.
클램프는 고정나사에 고정된 느낌이 아니라 헐렁거려서 불량인 줄 알았는데
판매 페이지를 보니 곡선이 있는 곳에도 거치 할수 있게 유연성있도록 제작된 것 같다.


당당하게 USB3.0 이라고 네개의 Port 모두 각인되어 있긴 한데..
일단 검증해본건 아니라서 모르겠다.
알루미늄 재질인지 제품 페이지에는 보이지 않았는데,
아마도? 알루미늄 같고, USB HUB 옆에는 열 배출을 위한 디자인이 허접해보이진 않았다.


안정적인 전원 공급을 위해서는 2개의 케이블은 있어야 할 것 같은데
왜 하나만 들어있었을까..
일단 가지고 있던 케이블과 충전기로 DC 5V에 전원을 공급하고~
동봉된 케이블은 노트북과 DATA IN 포트에 연결했다.
그리고 원했던 위치에 고정!
가운데만 LED 불빛이 보여지는건 좀 허접해보였다.


4개의 포트를 번갈아가며 테스트겸 연결해봤는데
일단 노트북과의 연결 또는 충전에는 문제없이 되는거 보니 불량은 없어보인다.

컴퓨터 관련 전문가는 아니라서,
USB3.0이 이 EJAY 허브를 통해서 정확히 동작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장치관리자에서는 일반 USB로만 보여져서
오버 스펙 표시가 아닌가 싶긴 한데 모르겠다.
일단 마우스, 미니키보드 모두 정상적으로 인식하고 동작해서
만원짜리 제품치고 디자인 괜찮고,
원하는 위치에 거치할수 있는 USB HUB 제품이라 만족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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