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에 구매해서 지금까지 잘 쓰고 있는
'무아스 슈퍼와이드 LED 아이케어링 스탠드, MLLM1'

박스를 개봉하자마자
묵직한 스탠드 베이스가 보인다.

LED 스탠드 사이즈가
익숙한 정도의 크기라고 생각하고 주문했는데
이녀석 꽤 크고 알루미늄 재질로 견고하다.
구성품도 많다.
LED 램프 헤드, 스탠드 본체, 스탠드 폴, 베이스,
십자볼트 5개, 십자 드라이버, 어댑터, 클램프
다양한 구성으로 들어있었다.

LED 스탠드의 메인 부품인 'LED 램프 헤드' 다.
구성품들과 조립해야 된다.
익숙한 제품이 아니다보니,
설명서를 꼭 보면서 하나씩 조립하는 걸 추천..
뒤에 애기하겠지만 필자는 눈 대중으로 하다가 큰 실수를 범했기 때문에-;

접혀있는 램프 헤드를 펼쳤다.
이걸 이제 다른 부품들과 어떻게 연결하려나?

호, 헤드와 스탠드 본체를 결속하는 부분

설명서 참고해서 연결!
192개의 LED가 들어있는 램프
길쭉해서 넓은 범위에 빛을 쏴줄수 있을 것 같다.


스탠드 본체와 스탠드 폴 연결은
전선 커넥터 암&수를 찾아 연결해주고 고정해주면 끝인 것 같은데?

간단하게 생각하고 펼쳐뒀던 설명서를 접어서 던저뒀는데..
이때부터가 화근이었다.

본체와 폴을 연결할때 제일 작은 나사로 고정시켜야 했는데
설명서를 대충 보고 긴 나사로 조이다가
안쪽에 있던 전선을 끊어먹는 사고를 저질러버렸다..
26.01.09 DIY 조립하다 전원선 끊어먹음..셀프 수리
사건의 시발점이다. 제품을 조립하던 중 설명서를 제대로 보지 않아 다시 조립하는 실수를 경험하곤 하지만, 이번엔 다시 조립하는 문제로 끝나지 않았다. 작은 나사로 고정시켰어야하는 부분
chehwa.tistory.com
필자 처럼 실수 하지 않도록
설명서를 꼭 보면서 조립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어쨌든 끊어졌던 전선을 다시 수리해서 조립을 마쳤다.
정말 환하다.

작동은 램프 부분에 4개의 버튼을 터치해서
사용자 환경에 맞게 쓸수 있다.
LED 색상 변경 버튼 / 밝기 올리고 내리는 버튼 /
전원버튼은 짧게 누르면 켜고 끌수 있고, 길게 누르면 1시간 타이머 설정할수 있다.

제일 밝게 해서 헤드를 천장쪽으로 향하게 했더니
거실 천장 전체를 밝게 비춘다.
스탠드 폴을 제외하고 윗부분은
자바라방식으로 유연하기 때문에
상황에 맞게 각도를 조절해서 사용할수 있어서
활용도가 높다.


클램프를 활용해서 책상 같은 곳에 거치해둘수도 있지만, 스탠드형태로만 쓸 것 같아서 서랍에 넣어뒀다.
무선이 아니라 유선이라 휴대성이 뛰어나진 않지만,
거실과 방에 이동하면서 쓰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만족도가 높다!!

헤드의 자유로운 각도 조절과
전구색/온백색/백색/주백색/주광색까지 5가지 색상모드로
다양한 연출을 할수 있고,
밝기를 최대로 높이면 방에 불을 안켜도
방 전체가 적당한 밝기로 커버되서
활용도 굳이다.
은은한 밝기로 밝힐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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