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GRAM
노트북 산게 아니라..
핸디 청소기를 구매했다.
제품 페이지를 보니 가볍다는 강점을
단어로 표현한 듯 싶다.

내장 배터리를 탑재한 소형 가전을 구매해보면
충전 주의 글귀를 많이 보게된다.
요즘은 저가형 스마트폰도 급속 충전을 지원하다보니
집이나 사무실에 있는 충전 어댑터가 급속인 경우가 많아졌고,
저속 충전을 해야 하는 제품에 사용하다 고장의 원인이 되는 경우가 있어서
주의하라는 메시지가 설명서와 제품 박스에서 쉽게 볼수 있다.
에어르 더그램 핸디 청소기에도
박스를 개봉하려고 하니 글귀가 각인되어 있었다.

충전 주의 메시지 확인하고 개봉~

구성품이 알차게 들어있었다.
더그램 청소기 본체, C타입케이블, 바닥브러시, 틈새 브러시,
연장봉, 와이드브러시, 먼지브러시, 헤파필터(총2개)

본체 무게가 500g인 핸디 청소기 에어르 더그램
들어보니 가볍긴 무지 가볍다 ㅋ
그립 하는 부분도 편하게 디자인되서 사용하기 편했다.


먼지통 부분은 원터치로 편하게 비워낼수도 있고,

뒷쪽에서 헤파필터를 제거하고~
물세척도 가능하다고 설명되어있다.
뭐~ 평시에는 원터치로 비워내고~
가끔 물세척을 하면되지 않을까 싶다.

먼지&와이드&틈새 브러시는 거의 안쓸 것 같아서 서랍에 넣어뒀고,
연장관과 바닥 브러시를 연결했다.
작동해보니 흡입력이 꽤 쌘데, 소음이 크지 않아서 조금 놀랐다.

로봇 청소기가 몇번 쓸고 갔던 1.5룸 오피스텔인데..
한바퀴 돌았더니 먼지와 머리카락이 꽤 있었나보다.
바닥브러시가 핸디청소기에 비하면 크지만
일반 청소기에 비하면 적당한 사이즈라
구석 구석 청소하기 편했고,
분당 회전수 40000RPM으로 흡입력 좋다-


작동에 문제 없는걸 확인했으니 이제 충전~
제일 밑면에 C타입 충전 단자가 있었고,
저속 충전기에 동봉된 케이블을 연결해서 충전해봤다.
충전 중에는 빨간 LED가 표시되고, 완충되면 초록 LED로 점멸된다.

숏타입으로는 안쓰고 한쪽에 세워뒀다가 언제든 꺼내 청소하려고 세워뒀다.
거치대가 별매로 구매할수 있긴 한데
청소기 본체가 가볍다 보니
어디든 툭 하고 둬도 넘어지지않아서 없어도 될 듯 하다.
구매 가격대도 좋고,
소음도 별로 없고,
무엇보다 가벼워서~ 괜찮은 아이템인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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