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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간만에 쪽갈비를 뜯으러

당산 소방서 앞 쪽화에..왔..

아닛?? 읎다..

간판이 사라졌다.

쪽갈비가 땡겨서 왔는데..

목적지가 사라져 버렸다.

새로 생긴 주점은 인씨주막

되돌아가자니 많이 걸어왔는데..

그냥 가보자.

 

문안으로 보여지는 느낌은

이전 쪽화일때랑 비슷해보였다.

 

 

이전 쪽화 인테리어에서 부분적 변경 한듯

구조가 유사했다.

 

 

안쪽에 여긴 민속주점이다!! 느낌의 인테리어도 있었다.

 

 

음..여긴 오겠다 예상 하고 온게 아니라서

눈이 가는 메뉴는 없었다.

한정 판매한다는 아롱사태 수육전골과 폭탄계란찜 주문~

 

 

기본으로 나온 오이냉국..

뭐.. 그냥 기다리다 소주 한잔 곁들이기에는 좋았다.

 

 

폭탄이라기에 너무 기대했나보다.

그냥 조금 더 부풀어 오른 계란찜 정도..

부드러워서 소주 안주로는 좋았다.

 

 

아롱사태 수육전골 35,000원

음... 한정 판매 느낌까지는 아닌듯 하다.

 

 

그래도 뜨끈하니~ 

곧 다가올 겨울에 온다면

술 안주로 좋을 것 같다.

쪽갈비 먹으러 먼길 걸어왔는데

이곳은 맛보다는 분위기 낼 겸 술 한잔 하러 올만한 곳이라

또 방문할 일은 없을 듯 하다.

 

 

뭔가 아쉬운 1차..

기왕 새로 오픈한 곳에서 스타트 했으니~

2차도 새로 생긴곳으로 가자는 의견!

발걸음을 돌린곳은 대만식 꼬치전문점 짜요

여긴 이전에 닭 특수부위 구이 전문점이 있었는데

최근에 꼬치집으로 새로 오픈한 것 같다.

 

 

뭐야..

분위기 마음에 드네!

 

 

화려하진 않아도 이런 느낌 마음에 든다.

 

 

복자를 꺼꾸로 두는게 맞나 네이버에까지 검색해봤는데 ㅋ

복이 왔다 라는 의미로 그렇게 둔다고~

 

 

다양한 음료와 주류~ 그리고 꼬치&야채 냉장고

 

 

아씨..뭐야

가격까지 마음에 드네!

 

 

꼬치류 전반적으로 만족!

 

 

새우완탕 만족!

 

 

중국식오이무침..

음..이건

다른곳에서도 먹어봤던 메뉴인데

이곳에서는 별로였다.

이 메뉴는 재주문 의사 없음!

 

 

꼬치 한판 먹고~ 여러판을 먹었다는 흔적...

새로 생긴 주점 중 이곳은 자주 올 것 같다.

ㅡㅡㅡㅡ

이날 다녀온 당산역 주점 2곳

인씨주막도 남정네들끼리 가는게 아니라

이성이 있다면 갈 일이 있을텐데..

나의 음주 상대 주가 다 남정네라..

갈일이 없을 듯 하고,

당산역 대만식 꼬치전문점 쨔요!!

여긴 자주 갈 것 같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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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이다.

초복 중복 말복

예전 회사 생활할때는

점심시간에 매번 잘 챙겨서 먹었던 것 같은데

홀로 일하는 11년차 개인사업자인 나에겐 낯선 날이다.

다행히 오늘은 술 약속이 잡혀서

당산 계탄몽으로 장작구이 먹으러 옴!

 

 

술을 살얼음이 든 통이랑 같이 줘서~

기억에 남아있던 곳

 

 

술집에서는 낯선 소스와 찬들 ㅋ

바삭한 누룽지는 메인 메뉴가 나오기전에

술 한잔과 같이 먹기 좋다.

 

 

이전에 왔을때는 기본 장작 닭구이로 먹었는데

이번엔~ 매운양념 소스? 장작구이로 주문~

 

신라면 정도?? 또는 조금 더 매운 정도

 

장작구이는 역시나 부드럽고 맛있었다.

장작구이 잘 못하는 곳 가면 말라서 뻑뻑한데

이곳은 촉촉하다.

같이 나온 야채들도 맛있음!!

말복에 맞게 닭은 먹었으니

다른 메뉴를 먹어볼까했는데..

계탄몽의 단점은 서브로 간단히 먹을 안주 메뉴가 없다..

옮기자.

 

 

최근에 오픈한 당산 단토리로 왔다.

저렴한 주점이라

혼술 하시는 분들도 보였다.

이전에 왔을때 괜찮았던 메뉴 주문하고~

 

 

계란구이도 ㅎㅎ 궁금해서 시켜봤는데 괜찮았다.

초복 중복 말복

제때에 챙겨 먹은 적 없지만

오늘은 술한잔하며 챙겨봤다.

뭐 챙겨봤다고 하는게 맞나..

얼떨껼에 맞춰서 먹었다 정도가 맞겠다.

정신 건강도

몸 건강도 챙겨야 할 나이인데,

먹는 것 보다 운동을 해야되는데

왜.. 시도를 못하고 있냐..

정신차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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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06월1일,

 

1차 하고

당산역을 지나가다 새로 오픈한 주점을 발견했다.

포차였는데 지금은 이자카야 시선으로 바뀌었다.

 

바로 들어옴 ㅋ

술은 소맥으로 먹던중이여서~ 소맥으로!

 

기본 안주가~ 닭다리 과자

소맥 안주로 주어먹기에도 딱!

 

 

항정수육스지전골

첫 메뉴가 나왔다.

1차에 배불리 먹었지만

주량의 비밀은 안주빨인지라..

다른 테이블 주문한거 보고 따라 주문

 

안주 괜찮은데?

술이 자꾸 들어가다보니 안주가 부족해 보인다..

시선모듬꼬치8종 도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느끼한 녀석이 필요해서

통새우치즈퐁듀를 주문했다..

2차에 안주가 좋아 너무 많이 마셨나..

이날은 어떻게 귀가한지도 기억이 안난다..

여튼 처음 와본 브랜드 주점인데 괜찮았다!

 

 

첫 방문했을때 느낌이 괜찮아서~

5일만에 재방문했다.

 

안먹어본 메뉴로 주문!

메뉴명을 모르겠는데 닭날개튀김이랑

한우 육회&연어 를 주문했다.

 

 

브랜드가 적힌 조미김 ㅋ

 

연어는 그냥 무난했고,

 

육회는 나름 신선하고 맛 괜찮았다.

 

 

해물치즈떡볶이

9.900원인데 가성비 좋았다.

 

 

새우튀김을 추가로 시켜서 찍어 먹었다 ㅋㅋ

워우~ 다음에 오더라도

해물떡볶이랑 새우튀김은 주문하고 시작해야 될 것 같은 느낌!!

가성비&맛 둘다 괜찮아서~!

6일내 2번이나 들렸던 시선 당산역점!

자주 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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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근처 새로 생긴 맛집은

기본적으로 가봐야지~

네이버에 새로운 주점이 검색되기에 찾아왔다.

당산역 인근 홍어 먹으러 몇번 갔던

막걸리촌에서 조금더 들어가면 위치해 있다.

참나무 장작구이 닭요리점, 계탄몽

 

주택 건물을 변경해서 오픈한 듯한 외관

장작들이 매장 외부에 많이 보인다.

 

옆 입구로 들어서면

장작구이가 보인다.

 

 

늦은시간이라 그런지 몇개 남아있진 않았다.

 

노출 인테리어가 이제는 익숙하다.

10시경 도착했는데

테이블의 반정도 차있었다.

 

 

장작 닭구이 메뉴가 다양했는데

처음 왔으니 기본으로 주문~

"전통 참나무 장작 닭구이"

주문하고 나온 기본 찬

 

 

술이 센스있게~ 나왔다.

 

 

금방 나올수 있는건 조금 말라서

새로 하고 있다고 조금 기다려 달라고 했다.

마른건 뻑뻑 할수 있다고~

사장님의 세심한 배려가 인상 깊었음

기본찬 중 누룽지로 술 안주 하다보니~

장작 닭구이가 나왔다!

 

 

가봤던 장작 닭구이 전문점 중에는

기본 메뉴가 가격대가 조금 비쌌는데

나온 구성을 보니 비싼편이 아니라고 생각됐다.

 

 

사장님 말따라 다른 장작구이는 조금 뻑뻑한 느낌이 들었는데

이곳의 장작구이는 부드러웠다!

같이 구워진 야채들도 맛있음!

다만 서브로 먹을 안주가 별로 없어서

그부분은 아쉬웠다.

닭구이가 땡길때 또 재방문 의사가 있는 맛집이였음!

 

한잔 더 하고 싶어서~

근처 저렴한 안주가 포인트인 "당산맥주가게" 로 이동

 

 

떡꼬치 어릴때 먹던 슬림한 녀석일 줄 알았는데

통통했다.

그래도 뭐 전반적으로 단짠단짠~

2차 안주로 나쁘지 않았음

 

 

그나마 제일 손이 많이 갔던 오이 ~

ㅡㅡㅡㅡ

새로 오픈해서 찾아가봤던, 당산 맛집 계탄몽

재방문 의사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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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한잔하러 영등포구청역 먹자골목에 왔다.

원래 방문 의도는 대구반야월막창 가려고 했는데

최근에 자주 가서..

확 땡기진 않았다.

주변을 어슬렁 거리다가~

바로 옆 부치곰??

식당 이름이 특이해서~

네이버로 메뉴 검색후 진입했다!

 

주문은~ 태블릿으로~ 터치터치~

 

 

안주 주문하고 기다리는 중~

 

 

보쌈 육전 25,000원

 

 

이 한점 이후부터는 꽤 큰 사이즈라서 반으로 나눠서 먹었다.

부드러웠고 맛도 괜찮았다.

 

 

인스타 리뷰 올리고~ 서비스로 받은

벌꿀 막걸리 한잔~!

독특했지만 내 취향은 아니였다..

 

 

부치곰수제모듬전 25,000원

옆 테이블, 뒷테이블 다 이 안주를 주문했길래

주문해봤다.

간장이 아닌 같이 나온 무생채?와 먹으니

느끼하지않고~ 맛있었다.

 

마지막 주문 안주, 꿀토마토 7,000원

마무리로 깔끔한 안주였다 ㅋ

큰 기대 안하고 들렸던 주점이였는데~

가격대가 적당하고~

맛도 무난해서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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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식당을 소개하면서

다른 곳과 비교하면 안되겠지만~

원래 이날 가려고 한 곳은

영등포 야키토리 코치 재방문이였는데

한잔하러 나온시간이 9시 20분

10시에 라스트 오더인 곳이라..

포기하고

당산역 사거리로 왔다.

꼬치 안주가 땡겼던 날이기에

그나마 익숙한 당산 코지로로 향하던 중

이자카야 베이비? 라는 식당을 발견!

들어 갈까~ 하다가

메뉴에 꼬치가 안보였다.

그래서 그냥 가려는데

바로 아래 지하 식당 발견!

여긴 식당이름이 야키토리 베이비 였다. ㅎ

아마도 1층과 지하1층 컨셉만 다르게 해서

운영하는 곳 같았고,

수제 꼬치 메뉴를 확인하고 내려갔다.

 

 

룸은 예약 위주로 운영 하는 것 같고,

앉을 수 있는 곳은 바만 가능했다.

덩치 큰 남성 두명이 앉기엔 뭔가 불안정해보이지만

선택지가 없었다.

 

 

테이블에 위치한 태블릿으로 주문 완료 하고 기다리는 중

 

 

수제 꼬치 메뉴를 주문하고

한잔 한잔 마시며 기다리는 중~

음..

주문 가능한 안주를 살펴봤는데

아직 식당이 미완성된 느낌이 있었다.

메뉴들도 정리되지 않은 듯 했고

주문 가능한 메뉴도 한정적이였다.

 

기본 양배추만 먹으며 기다리기엔..

심심해서

빨리 나올수 있는 안주를 잽사게 주문했다.

국물 간이 좀 쌨지만

먹을만 했다.

 

 

오뎅 맛이 괜찮아서 매운 오뎅도 주문

 

 

표고 꼬치

영등포 코치에서 표고가 인상적이여서

여기서도 주문해본건데

표고 하나에 3천원..

가격을 떠나

이곳의 표고버섯 구이

말라버린 표고, 식감과 맛이 별로였다.

 

 

드디어 수제 야키토리 세트가 나왔는데

맛은 쏘쏘

 

 

꼬치 메뉴에 아쉬움이 있어서

메뉴판을 다시 살펴보니

면 요리나 국물요리가 괜찮아 보였다.

흐지만...

지금 주문하기엔 배가 불러서 포기

다음에 오면 안먹어본 메뉴들로 먹어봐야겠다.

그래도!! 그냥 가기엔 아쉽..다보니

하나 더 시켰다.

야채튀김~ 구성도 좋고 맛도 괜찮았다.

"​당산 주점 야키토리 베이비"

 

추후 변동이 있을수 있지만

이곳의 장점은

새벽까지 운영한다는 점!

아직 메뉴 구성이 마무리 않된 것 같지만

나름 가성비 좋은 메뉴들이 많아보인다.

늦은 시간 한잔 하고 싶을때 다시 방문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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